실제 프로젝트에 FSD를 적용하며 Feature가 페이지별로 늘어나고 모델·API의 위치도 애매해졌습니다. 주문 코드에서 경계를 다시 정한 과정을 담았습니다.
배송지 입력 예제에서 카카오 주소 검색 SDK와 배송 가능 지역 판단이 컴포넌트에 섞이는 과정을 따라가며, 책임과 의존 방향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컴포넌트에 흩어진 클릭·노출 트래킹을 data attribute와 이벤트 맵으로 옮기고, 브라우저 API로 감지하도록 만든 과정입니다.
API가 완성되기 전에도 화면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메인 모델과 어댑터를 만들고, MSW로 서버 응답을 재현한 과정을 담았습니다.
iOS와 Android의 브릿지 호출 방식을 통합하고, 웹뷰가 준비되기 전에 도착한 이벤트를 놓치지 않도록 큐를 둔 과정을 다룹니다.